솔직히 중소기업이니깐 취미고 지랄이고 그냥 일집일집 인생아니냐


사람이라는게 아무리 혼자 잘지내는 사람일지라도 외롭고 우울해짐


결혼해서 퇴근하고 집에 사람이있어서 부대끼고


아기가 태어나면서 애가 집에가면 반겨주고


와이프는 나랑 애 막 깔깔대고 넘어가는거 보면


같이 막 웃는데 이게 그냥 행복이지 뭐가 행복이고 싶다



난 참고로 외벌이 연봉 4천따리에 지금 부부합산 재산 2억이 전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