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전 연봉 1억1400.. 14년 다녔지만 진짜 언제 망해도 안이상하다고 느낀다 왜냐? 모든 업무를 내가 하기 떄문이다 


사장빼고 임직원 총 22명 


회사비품 및 폐구리 뺴돌리는걸로 분기별 2천만원씩 + 시키면 결코 적은 벌이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미래가 없다 미래가..자식 하나에 마누라는 집에서 논다. 당장 내일 문쳐닫아도 할말없는 상태다 


이나이에 무언갈 다시 하기도 겁나고 두렵다..다른데 이직이란건 생각해본적도 없고 참 답답한 월요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