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쯤 결혼식 생각중
하객중에서 절친은 진짜 얘는 안올수가 없다 하는 사람은 4명인데
그중에 하나는 미국 주재원으로 가버렸고
하나는 사업 망해서 원양어선 타러 나가서 내년 10월에는 육지에 없음
그럼 4명중 2명 빠지니까 무조건 오는 사람은 2명이고
나머지 형 동생 친구중에서는 올 가능성 매우 높다 하는건 10명정도
그외 한 6~7명 더 있긴한데 아마 안오지 싶다? 하는 사람들이고
기존에는 100여명 있는 회사 다니다가 이직한 직장이 스타트업이라 7명뿐임..
기존 직장 동료중에서 올만한 사람 한명 있긴한데.. 지역이 너무 멀어져서 부르기 미안하고..
지금 직장 동료들은 뭐.. 논외로 치고..
아마 내 지인 하객은 10명 안팎일듯한데 너무 적은듯해서..
내가 결혼식을 살면서 5번밖에 안가봤는데 하객들이 다 엄청났거든
사실 그냥 하면 하는거지~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또 막상 부를 사람이 몇 없다보니 마음이 초라해지는건 또 어쩔수가 없네
그거 반이상이 하객알바다 사진찍을때 쪽팔릴거같으몀 하객알바 사서 붙여라
헐 요즘도 그런거 있어?
네이버에 하객알바 쳐봐라 업체들 수두룩하다
ㄷㄷ.. 신세계가 여깄네
그냥 스몰웨딩한다그래
아 그건 와이프랑 이야기가 안맞아서 ㅋㅋ 나도 찾아보니까 스몰웨딩이 돈도 덜드는것도 아니고 삐까치거나 오히려 더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결혼하는데 이런거까자ㅣ 생각해야되는구나
결혼안해야지
요즘 다 스몰웨딩하는 추세여 돈있어도 사람많아도임.. 스몰웨딩할때 젤 중요한게 장소임. 전제 지인이 대홍관에서 스몰웨딩했었는데 나름 괜찮았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