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낸거 노인네들 노후자금으로 나눠먹더라도

너는 너대로 니 차례때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운영되는게 국민연금임


그래서 처음 홍보할때는 니네가 받던 월급 수준 가까이

받을 수 있는양 구라쳤었음


근데 막상 세월 흘러 까보니



1. 인구구성비 상 지금 젊은 사람들이 제대로 받을 확률 0

2. 놀랍게도 국가에 지급 의무가 있다는 구절을 안넣어둠 (즉 안줘도 법적으로 문제안됨)

3. 화폐가치가 존나 빠르게 떨어져서 내는 액수 대비 받는 액수 실 가치가 엄청 차이나는데 그거  제대로 맞출 수 없음

4. 1~3은 연금의 절대조건을 해치는 것으로 내가 내고 내가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사라지니 제도 의미도 같이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