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팀 단위
나도 사람 많아서 안심하고 출근했던 곳이였는데 (홈페이지o 직원 30명이상 사무실 크고 판교였음) 팀장급인 사람이 나한테 월급 주는 구조라서 팀단위로 보면 나포함 직원 2명이였음 결국 대표랑 싸우더니 독립한다고 나 데리고 나와서 3명 기업됨... 난 나가기 싫었는데 날 뽑은 사람이 팀장이라 남을 명분도 없음
요약 : 대표가 아닌데 개인이 누구 뽑는곳, 팀단위 규모 작으면 ㅈ소맞음
2. 전임자
나를 뽑은 이유가 누가 그만둬서면 빠른시일 내로 탈주해라
일이 많아져서 사람을 더 뽑는곳을 가야 일도 배우고 강요안함
내가 갔던 곳은 전임자가 3명가량 줄줄이 그만 둔 곳이고 내가 입사 1달도 안됐는데 일 못한다고 갈굼 (알려주지도 않음)
요약 : 날 왜 뽑는지 최대한 떠보거나 물어봐야한다
누가 그만둬서 날 구하는거라면 최대한 빨리 도망가라
3. 주변 분위기
출근했는데 다른 팀에서 나를 안쓰러워한다면(계속 일은 괜찮냐고 힘든건 없냐고 물어봄) 그만둘 준비해라
4. 급여
최저 줄려고 하거나 수습이라고 더 깎으려고 하거나 스스로 변명하는 곳은 걸러라 = 일단 돈을 아까워 한다는거 자체가 나를 갈궈서라도 뽕을 뽑을려는 태도가 보인다
나없어도 잘돌아가는 회사가 벌이를 늘리고 싶어서 추가로 사람 뽑는곳은 최저나 년에 100만원을 더주나 신경 자체를 안쓴다
특히 내가 갔던 아끼는 곳은 1년 지나서 인상 두둑히 해준다고 해놓고 회사 규정상 최대 인상률이 어쩌구 하면서 4%인가 올려줬는데 물가 상승이나 최저임금 상승 고려하면 거의 오른것도 아니였다ㅋㅋ
이직할때 희망 급여에다가 큰맘먹고 큰금액 썼는데 제대로 쓴거 맞냐고 물어보길래 내가 다급하게 조정 가능하다고 낮출수 있다고 했는데 거기에서 +200더 부르더라ㅋㅋ 너무 낮게 써서 잘못 쓴줄 알았댄다
너네도 세뇌 당하기 전에 탈출해라 ㅈ소기업
요약 : 대표아닌사람이 고용하는곳, 팀 규모가 너무 작은곳, 전임자가 그만둔곳, 주변에서 날 걱정하는 곳, 최저 + 수습 임금 고집하는 곳은 걸러라, 야근 많이 시키거나 그런건 당연해서 뺐다
글 잘 썼네 ㅋㅋ 이거 지우지마라 좆소인들이 명심해야하는 글이다
2번은 근데 채용건의 80%는 저 케이스일듯 저거 다 거르면 못들어감
다거르기 힘들면 전임자가 얼마나 일했는지도 중요한듯 1년이상 일하고 그만둔거면 ㄱ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