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20명 이내의 좆소 남초
경리는 고졸 20대 초반
내 썰은 아니고 친구 썰인데
친구가 25살 그냥 바로 좆소 들어감
자동차 전자기기부품(전장)회사
부서가 3개 사무/개발/생산이랬고
사무는 그냥 사무업무 본댔음 뭐하는지는 지도 모른댔고
생산은 공장가서 일하느라 잘 모른댔고
친구가 개발부분 들어갔는데 말이 개발이지
새로운거 만드는게 아니고 기존 시판 모델들
값싸게 따라하는거랬었음

그렇게 일하는데 개발쪽은 노땅 몇 없고
사무는 여자3명이 전부인데 1명은 할카스
2명은 20대였다고 했음
그중에서도 경리막내가 인문계만 졸업하고
들어왔다는데

자기보다 먼저 들어와있었지만 어리니까
이거 저거 챙겨줬고 그렇게 친해져서
술마시고 술김에 떡쳤다는데
그걸 다 알고있는 눈치였다는겨
담배빨때 걔랑 잤냐?
연애는 하지마라 거기서 끝내라 해서
왜냐고 하니까 노땅 둘인가 빼곤 다 잤다
애초에 색마다 월급 짠데 여기 왜 붙어있겠냐
따먹은게 아니고 따먹힌거다 라는 소리 듣고
그렇게 천천히 멀어지다가
둘이 따로 만나서 술마시는데
자기 왜 피하냐고 서운하다 그래서
너 씹걸레년이잖아 라곤 못하니까
사내에서 돈독해지는건 좋은데 그이상은 아니다
못박고 정신차리니까 모텔에서 빨개벗고
콘돔 두개 썼다는데
사건 이후로는 조용히 없던일로 하기로 하고
친구는 이직준비하는중임 ㅇㅇ

모든 경리가 걸레는 아닌데
못배웠는데 젊기까지하면 욕구 분출을
회사로 저지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