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냐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일안해본 사람들은 뭔가 사회에 덜 찌든 느낌이 있냐?
예를 들어 똑같이 30대중반인데
한명은 20살때부터 공장에서 15년간 일했고
한명은 집이 부자라 한번도 일을 안하고 그냥 온전히 취미생활로만 하루를 보내고 그 누구와도 싸울일도 명령을 받을일도 없다면
성격 차이 존나 많을까?
성격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뭔가 해맑음, 사회의 찌듬
이런게 확실히 덜 한가 궁금해짐
꼭 다이아몬드 수저가 아니어도 상대적으로 학업기간이 길어서
회사를 거의 안다녀본 케이스도 그런지 궁금해짐
나도 화가 잔뜩쌓임
차이 나지
덜찌들확률이 높지 뭐 어렸을적 가정환경이라던지 이런것도 중요하긴해서 뭐..
차이난다..진짜...좆소 3~4년만에 사람이 금세 찌든다....
좆소다니면 사람이 음침해짐
백수 땐 조커 이해를 못했는데 좆소이서 좀 썩으니까 조커에 공감이 되더라고
회사 계속 다니다보면 자연스럽게 찌들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