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냐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일안해본 사람들은 뭔가 사회에 덜 찌든 느낌이 있냐?

예를 들어 똑같이 30대중반인데
한명은 20살때부터 공장에서 15년간 일했고
한명은 집이 부자라 한번도 일을 안하고 그냥 온전히 취미생활로만 하루를 보내고 그 누구와도 싸울일도 명령을 받을일도 없다면

성격 차이 존나 많을까? 
성격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뭔가 해맑음, 사회의 찌듬 
이런게 확실히 덜 한가 궁금해짐

꼭 다이아몬드 수저가 아니어도 상대적으로 학업기간이 길어서
회사를 거의 안다녀본 케이스도 그런지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