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딸배할때 전날 피자 한판 먹고 자서 배는 하루 종일 아프고 똥도 안나오는데 밖에서 뀐 방구인데도 냄새가 개 좆되는 방구였음 

원룸촌 배달잡힌거 회랑 소주 들고 현관 똑똑 두들기니까 한여름인데 3분이 넘어가도록 안나오고 
안에서 희미하게 신음소리 나길래 좆같아서 비닐 틈새로 방구 넣고 꽁꽁 묶은 다음 

ㅈㄴ 열받아서 노크 존나 크게 하니까 한 2분있다가 신발장쪽으로 걸어나오는 소리 나길래 

문열리자마자 원랜 걍 밖에서 받는데 한발짝 신발장 들어가서 뿌우우우웅 한번 더 뀌고 ㅈㄴ 튀었더니 

안에서 기침 소리 좆나나고 씨발 뭔데 이러더라 

집가서 팬티보니까 똥 조가리 묻어있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