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부터 우연히

스포츠토토를 알게되어

처음에는 재미로 시작했는데

잃고따고를 반복하다가


4개월하다가 200만원 가까이

손해봤다가 접고


또 2달쉬었다가 우연히 또 시작해서

1개월했다가 50만원 손해봤다가 접고


또 1달쉬었다가

지금 3주째했다가 어제, 오늘

3주동안 100만원 날렸습니다


이게 잃고따고 반복하다보니까

다시 딸수있을거란 희망이 생겨버려서

언제든지 재발할지모르는게 무서워요


저도 거의 10개월동안

400만원 가까이 날려버려서

마음이 너무 아프고, 입맛도 없습니다


작년에는 주식+코인 물린거

급전필요해서 손절친것만

400만원 넘었는데

올해는 바보처럼 토토로

400만원가까이 날려먹네요

이제는 정말 끊고싶은데

도파민에 찌들어서 힘드네요

작은습관하나하나 다 바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