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팔짱끼고 밥먹으러 가고
남들 없으면 아~ 해서 입에 하나씩 넣어주고
맞담 빨다가 쪼옵하고 빨때 내꺼 담배쓱 빼더니
자꾸 키스마렵게 입술 오므리냐고..
사람도 많은데 공공장소에서 키스함
둘다 몸 달아올라서 사무실 들어오고
앞에 문 잠구고 불끈다음에 아기만들기 퇴근전까지 하다
수고했다고 이마에 뽀뽀 받고 퇴근함 ㅇㅇ
그래서 요새 내 똥꼬가 따끔따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