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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씹 존나무거운 100키로 150키로 되는 짐 2~5키로미터 조온나게 옮겨도 한건당 천원 하는 개씹 힘든 노동 몇십년동안 하는데
석달일해서 30만원정도 번댄다...

그걸로 가족들 생활비랑 싸구려 팔찌에
옷같은거 사고 자기는 진짜 쌀에 카레 먹으면서 조오온나 돈아끼는데
마치 짐승이 하루죙일 먹이 구해다가 새끼 먹이는걸 평생 그러고살다가 더이상 못하게될때 죽는 그런게 떠오르더라

저러니 한국까지와서 월급200벌고 개씹 덥고 힘든 공장일하고 심지어는 야근 조온나해서 월 600 800벌고 고향가서 빌딩 사는구나 생각들더라.

동일 노동 또는 더 힘든노동을 하는데 석달일해야 우리 편돌이 한달월급의 6분의 1도 못번다는게 ㄹㅇ 씹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타국와서 뼈빠지게 일해서 돈벌고 고향가서 부자처럼 사는 그 삶이 역시 노력이라 부를수있는게 아닐까?


우리도 어쩌면 연봉상승 없는 좆같은 개좆소 말고 노가다 조공부터 시작해서 기공 같은거 달고 월 5~600 벌고 돈모아서 사업시작하는게 노력이라 부를수있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