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도 나를 들여다본다..
니체가 한말이다..

난 작금의 대한민국에 커뮤를 보면 심연 그 자체라고 본다..
될수있으면 보지말아야하는데 일하고 짬 나는 시간
난 또 습관처럼 심연을 들여다본다..
이 심연엔 언제나 우울 혐오 분노로 가득 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