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생이 없네~ 
저기 ㅈ같은 ㅈ소가 내 집인걸~ 

가슴을 내밀어도~
갓생이 없네~ 

노래를 하던 새들도
내 차에 똥만 싸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 번만~
대겹 보내주렴~ 

아아 외로운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이렇게~
숙면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