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취업시작해서 29살까지 회사를 6번 이직했다.

처음 입사했던 회사는 국내 근무를 하던 중

베트남 근무에 혹해서 주재원을 갔다가 1년하고 때려치움

그리고 중간에 이력서엔 못쓰는 ㅈ소 금형업체,  대기업 생산직 반년

등등등을 하다가 장비업체 설계직에 입사를 하게되었다.

첫 계약은 2700으로 시작했고 퇴사할때쯤은 3200찍고 나오는데

3년 걸렸다. 원징은 4200언저리 받았던거같음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회사들어가서 내가 마냥 배운다는 생각을

하기보다는 ㅂ신들을 거르는 눈을 만들어야된다.

설계일 할때는 술 쳐먹고 똥오줌 분간 못하는 대리쉑 다음날

바로 집으로 보내줬다.

만약 니들도 쳐맞거나 불운한 일을 겪고있다면 녹음이나 구타증거

등을 모아서 합의금 찬스를 써먹길바란다.

아무튼 두서없는 긴 글을 쓰게 되어 매우 미안하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지금은 중견이지만 니들이 생산이던 사무직이던

학벌 세탁은 필수로 해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