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 좆빠지게 일 하고 만약 잘 풀려서 은퇴하고 번 돈으로 논다고 해도
젊음은 사라지고 체력도 없고 결혼 했으면 배우자도 늙었을테고 그런 상태에서 놀아봤자 뭐 얼마나 재밌겠냐
그렇다고 젊을때 놀기엔 돈도 없고 뭐하랴 뭐하랴 시간도 없고
한창 젊고 쌩쌩할 때 좆같은 새끼들 비위 맞춰주고 사회생활하고 그렇게 돈 벌고 살다가 어느새 다 쳐 늙어버리고 뒤돌아보면 뭐가 남았을까
열심히 살다가 몇 번 삐끗하면 그냥 나락 가서, 늙었는데 돈도 없이 골방생활 할 수도 있고
이젠 왜 사나 싶다 절이라도 다닐까 요즘은 그냥 돈 많은 할배 할매 둔 금수저 손자들이 제일 부럽다
ㄹㅇ 자기개발서보면 10년은 미친듯이 하라는데 늙고 돈만 남으면 뭔가싶음 - dc App
나도 꿈이랑 현실의 딜레마 때문에 현타온다. 힘내자
솔직히 말해서 그런게 싫으면 사업하면 됨. 그럴 능력도 자신감도 없으면 남의 회사에서 일해야지. 글쓴이 같은 징징이들은 얼른 죽어주는게 답.
열심히 달려오다 잠시 멈춰 서서 인생을 되돌아보고 있을 뿐인데 그렇게 까지 말할 필요가 있나? 진짜 죽어야 하는 건 너 같은 놈들임. 사회에 섞여봤자 언제 터질지 모르는 분탕종자들
열심히 돈 벌면서 늙으면 집이 남고 차가 남고 돈이 남지 근데 돈 안 벌면 늙음만 남지
늙어서 굽신대는것보단 낫다는 자위를 하면서 살아가겠지... 현실과 이상의 괴리떄문에 현타가 온다 ㄹㅇ
그러니 열심히 공부해서 전문직,대겹가서 1~2주씩 휴가도 가고 그러는거임 생애소득 주기상 한참 경제활동 할시기인 3040때 피크 찍으니 다양한 경험 , 취미, 여행 가능한거고 나이 60먹어야 대겹초봉 간신히 받는 공뭔따리와의 차이점이지
대기업은 뭐 가만있으면 승진시켜주냐ㅋㅋㅋㅋ 1~2주 휴가만 가도 만족하는 인생은 부럽다
노력좀하지
돈도 없이 늙어서 무료급식소 다닐 좆소 새끼들이 돈갖고 늙어서 뭐하냐 이지랄 ㅋㅋㅋ
뭘 해도 불만만 가득한 인생일 듯 안봐도 보이네
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