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 인원관리와 제품 파손에 대해서만 신경 쓰면됨, 심하면

보고서 시말서가 땡
생관 : 영업이랑 같이 노는데 생산이 말 존나 안듣기시작하면

머리아픔, 수율계속 체크하고 원인분석

불합리list, 개선보고서 계속 써야됨

일정 딜레이되면 영업과 한세트로 시말서 내야됨
설계 : 그냥 이유없이 쳐맞음, 문제 생기면 설계탓임

프로젝트하다가 프로젝트 침몰당하면

선장새끼가 나 버리고 도망갈수있음

책임 다져야됨, 셋업지가 해외다? 걍 따라가서 왜 안되는지부터

이슈사항 다 체크하고 도면정리하고, 제조들 살살꼬셔가면서

문서 작성하고 개선요구하는거 반영해줘야됨

그렇게 국내 복귀하면 영업과 구매팀이 나를 후두릴 준비를 하고

거지같은 프로젝트가 나를 기다림
다 지나고나니 생산이 젤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