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버지가 말씀하시길
말끝마다 "네요" 붙이는 새끼들(글이든 말이든) 상종도 하지말라하심.
'네요'는 행위가 아닌 현상의 관찰에 쓰는 어미인데,
이새끼들은 자기가 하는 행위나 말에 절대 책임지고싶지 않아하는 새끼들이라고.
꼭 자기 과실을 축소/은폐하거나 어쩔 수 없는 일처럼 묘하할때 저ㅈㄹ한다 함.
예 :
저기 차가 오고있네요(O)
제가 교통사고를 냈어요ㅜㅜ(O)
제가 교통사고를 내었네요..(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