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타려고 여느때처럼
걍 아무데나 입사지원서 던지고 겜이나 하는중이었는데
마지막 6차 실업급여 어제 170만 입금됐고
보령제약 생산직도 어제 동시에 붙어버림
연4100에 주5일 3교대 하루 8시간 근무
출퇴근은 차타고 15분

뭔 시벌 실급티려고 대충 이력서 찍던지고 놀았는데 오라해서 가서
면접 대충 어버버 하고 왔는데
합격이노?..

받고나서 합격했으니 이거 개꿀인가 아니면 뱉어내야하나?
걍 가지말고 잠수타로 그냥 더 놀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