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이나 외근해도 별도 수당없어

휴가도 3년 간 없어

주5일인데 주말에 메신저로 업무연락오고 무시하면 전화오고

점심값도 안줘

연봉은 실수령 3천도 안 됨
다닐 이유가 없지 않냐? 3년이면 대우가 좋아질거라는 기대하며 버틴 시간으로 봐도 충분치 않냐? 5년 10년 일해봐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