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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 유입되기 전에도 남자가 여자보다 차별받는 건 있었음
근데 그 때는 이렇게까지 문제가 커지지 않았고 남자들이 그냥 불평불만 정도만 늘어놓는 정도였음
김치녀 이런 말로 그냥 그런 여자들 욕하고 마는 정도랄까

지금처럼 비혼하거나 여자를 진심으로 혐오하거나 그러지 않았음. 남자들 내부에서도 '그래 그냥 희생 좀 하자' 이런 남자들도 많이 있었고.

근데 페미 유입되고 나서 여자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면서 상황이 망해갔음
여자들이 목소리 내는 거 당연히 좋지. 나 또한 남녀는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가부장제 안 좋게 생각함. 근데 여자들은 목소리를 내는 게 정말 터무니없는 걸 소리내기 시작함
괜히 회전초밥 빗대서 까는 게 아님. 자기한테 불리한 것만 소리내고, 이득보고 있는 것들은 묵묵부답, 상대 안 함, 무시함

여자가 이렇게 극한의 이득을 취하니까 일이 남을 거 아냐?
그 일을 남자가 독박쓰기 시작함

그러다가 남자가 너무 화가난 나머지 안 하겠다고 선포하자, 40 50과 정치인들, 한국 여성은 니들이 희생하면 끝날 문제라며, 한국 남자를 다구리 놓고 있음

이게 진짜 한국 남자의 잘못인가?
한국 여자들이 원인제공한 게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