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시발 돈주는 것도 아니고

회사 주식 살 권리만 주는건데


이제까지 겪은 똥갈보 회사들도 억단위씩 턱턱줬음


왜냐면 어차피 휴짓조각이고 행사할 일은 만분의일 확률도 안되니까


근데 지금 회사는 독특한게


스톡옵션 천만원 주면 자기들이 돈 천만원 주는거처럼 생각하나봄


얼마나 똥대가리길래 그러지




걍 구체적으로 전망 좋은 회사가 아닌한

서로 기분내자고 주고받는게 스톡옵션인데


그것마저 소액으로 주고

생색까지 원하네


이제까지 스톡옵션 받은 회사만 4군데인데

한번도 행사한 적 없고

주변에도 받은 사람은 많지만 행사한 사람은 한명도 없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