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 땔치라 마ㅋㅋ걍 백수해 너네도
지금 나라 차원에서 굴러가는 모습 자체가
노일 일자리는 존나 몇십만개 백만개씩 늘려주고 있고
난 군대 병장때 9만원 쳐 받았는데 요즘 새끼들은 캠프 쳐가서100만원 이지랄병 떠는거보고 ㅈ같아서 일 못하겠던데?ㅋㅋ
국민 연금 내야 할거18% 올릴거라고 이러고 있고
심지어 수령 나이도 68세로 올릴 예정이래?? 이러면 뭐다? 진짜 올림ㅋㅋ
무슨 제논의 역설임?
몇 년 단위로 계속 나이 올려가면서 받는 새끼들만 뒤질때 까지 연금 쳐받고
못 받는 사람은 '아... 이제 받는건가..?' 했더만 수령 나이를 3년씩 나이를 쳐늘려서 평생 못받을 예정임
평생 뒤질때까지 일하라 이거잖어ㅋㅋ
줜나 사기꾼의 나라 짱퀴벌레 새끼들보다 못한 조센징의 십스캠 나라 냄새 철철 나쥬?
너네는 당연히 그딴거 못받겠지?
2035년에 소득의 60%를 내야지 유지 된다는데 이게 될 것 같음?
북한이나 전라도한테 핵이나 안쳐맞으면 다행임
즉 지금부터라도 노력하지 않으려고 더 노력하고
물흘러가듯이 인생 보내며 나라 차원에서 밀어주고 있는
현 부모님 세대들한테 부양받고 그렇게 살다가면 됨
어떻게 보면 이렇게 사는게 정답일지도?
일을 안하는데도 나라에서 돈 자꾸 퍼주고
부모님이 나라에서 받는 연금, 보험금이 부모님 종신때까지 현재 가치기준 월 600만원씩 들어오고 퇴직금도 3억 들어옴
나도 작년에 친구 요청으로 잠깐 가서 용돈 벌어볼까 하고 갔다가
회사 사정상 권고사직으로 나오고 나니깐 집에서 겜만 하루 16시간 조지고 있는데도
올해에 실업급여 받은게 지금까지 1100만원
+ 부모님이 올해1~8월 용돈 총 1200만원 넣어줌
+ 겜 쌀먹 올해 총 700만원쯤 했네
집은 걍 신축 전세 투룸 2억짤 하나 해주셔서 거기서 5년째 혼자 살고있음
차는 엄마가 g80 신차뽑고 기존 타던 구렌져 하이브리드 준다 했는데
솔까 끌고다니면 뚜벅이보단 좀 모양 날 것 같지만
백수 주제에 세워두기만해도 돈나가는 물건 내 주제파악 자기객관화 되버려서 팔으라 했음
심지어 부모님도 나보고 나가서 일하지 마래
나가서 뭐하러 건강 잃고 고생할거냐며 증여세나 생각해두고 있으라함ㅋㅋ 그정도는 내돈 모아놔야겠지...
여자도 인생에 필요 없는 요물이니깐 함부로 만나서 가정꾸리지 말고 그냥 즐기며 살으래
이게 뉴메타가 될 것임 나처럼 사는 친구들 은근히 많지 않니?
이건 더이상 부모 등골메타가 아니라 정상적 사고방식에서 나온 삶의 방식임
노동의 대가가 너무 낮으면 안해야 정상인데 대체 왜 꾸역꾸역 인생 갈면서 노역함???
어떻게 여미새들 드글 거리는 회사가서 일함?
좆소든 뭐든 아침부터 밤까지 한달 내내 굴러봐야 월 2~300아닌가?
이게 시간, 건강, 인생 갈아 넣고있는 대가맞냐?
월500 받아도 인생 존나 비참 할 것 같은데 어떻게 조용하게 나라가 굴러가는지 신기하긴해
금수저 기만ㄴ - dc App
그냥 금수저 기만글이네
인생패배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