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새끼들 상태가 거의 다 예전에 만나본

전라도 상사들하고 비슷함


자기한테 이게 득이된다 싶으면

남한테 해가 되더라도 아무렇지도 않게 걍 함


그게 당연한거


그렇게 했으면 상대가 본인 손절치는 것도 당연히 알아야 하는데

거기까지 생각이 안닿음


그리고 사람간에 기본적 신뢰나 상도의가 최소한은 쌓여야

인간관계가 되는데 그런거 하나도 없으면서 남이 본인을 인간적으로 대해주길 바라는 거 같음


요새는 걍 거의 입사와 동시에 손절대상임



예전엔 저런새끼들은 일부러 저러는 새끼들이었는데

요즘새끼들은 지네가 전라도인줄도 모르고 전라도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