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는일만 하기

귀찮거나 힘든일은 어렵다고 하기

회식자리에서 비위 맞춰주고 끝까지 남아있기



마지막만 해도 요즘 젊은 사람 치고는 다르다면서 존나 좋아함 ㅋㅋㅋ

일 어렵다하면 천천히 하면 다 배우고 할 수 있다고

이해해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