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과장이 주임 잘 따라다니래서 


잘 따라다니고 있는데 주임이 잠깐 재고 파악좀 하게 창고로 가라고 해서 가서 기다리니까


여기서 뭐하냐고 대놓고 쌍욕을 박더라. 


주임 기다린다고 하니까 내가 잘 따라다니라고 하면서 개 쌍욕을 하길래 


좇같아서 돈달라 하고 나와버렸다. 


과장이 뭔 돈? 이러니까 내가 댁 때문에 좇같고 안주면 내가 여기서 뭔 지랄을 할거 같냐 하니까


돈주더라.  


시발롬의 펌프 대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