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몰드 만드는 공장 총무하던 아줌만데

40중반? 되는 아줌마가 처음에는 좀 친한척하더니

어느날은 땋은 양갈래 머리하고옴.

그런날도 있는갑다 하고 걍 넘어갔는데

갑자기 어느날 아침 너 이거 왜안했냐? 하면서 뜬금없이 개갈굼.

아침에 나는 공장가서 몰드 나르고 개땀흘리고왓는데 처음보는 서류 들이밀더니 갈구니까 황당해서 당일 퇴사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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