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가난한편은아닌데 품질로 노가다뛰고있거든
나중에 니가 사업을하던 뭘하던 품질을알아야 할수있다고하면서.
근데 그 품질이 공부가아닌 쌩판노가다뛰는거고 노가다존나뛰고와도 집에선 퇴근하고 공부안한다고 엄청 뭐라함.
근데 노가다뛰면서 피부망하고 관절에 문제생기는거같고 말해봤자 의미하나도없고 주말에 쉬는거조차도 잔소리하는데 차라리 디지면 더 괜찮을까싶고 요즘 하루종일 현타만옴.
아토피심한데 건설자제만지면서 온몸으로퍼져서 개판나고 시끄러운소리들어서그런가 한쪽귀도 잘안들림 진짜 차라리 죽는게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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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독립해라
독립하고싶은데 니가 돈이뭐가있다고 집에서 출퇴근거리 10분인데 같은지역에서 자취하려고 하냐고 뭐라함 - dc App
세후 270정도되는데 적금강요하면서 달에 100이상못쓰게하고 그냥 사는게 족같음 - dc App
집에서 강요함?
심하게강요함 - dc App
인생어떻게살려고 그런식이냐 이런말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