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eef17ec3f16c8523e686e4339c706c54cd64d333ecdfe60bd2277c1c8e9ddaadb2af4cae992a0add652d82b5bb40fea1e3aebe

회사다니는거 자기랑 안맞다고 고민해보겠다는데

엄마랑 아빠가 너희 형은 꼴랑 그거 벌겠다고

주말에도 일하러 나가는데 무슨 소리냐고

너희 형은 머리가 안좋고 능력이 안돼서 그렇지 

넌 배가 불렀냐면서 소리치는데

뭔가 기분이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