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사항이 대부분이지만
처음에 전화로 지랄들었을땐
난 쓰레기야 병신이야 등등 별 생각 다 들고
그 날 일이 손에 안잡혔는데
지금은 걍 안그래도 바빠뒤지겠는데
저새끼 씨부리는거까지 들어주는게
시간 존나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드네 ㅋㅋ
처음에 전화로 지랄들었을땐
난 쓰레기야 병신이야 등등 별 생각 다 들고
그 날 일이 손에 안잡혔는데
지금은 걍 안그래도 바빠뒤지겠는데
저새끼 씨부리는거까지 들어주는게
시간 존나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드네 ㅋㅋ
걍 지랄지랄해도 어쩌라는건가 싶음 꼬우면 지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