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도 이전엔 교권이 너무 강해서
애들보고 잔디 씨앗 한봉지씩 모아오라 해서 팔아먹고 촌지 안내놓으면 패고
그래서 학업성취도가 병신이었음.
이후 2000년대 초반부터 정상적인 수준의 체벌로 가려고 노력해서 2012년도쯤 강한 체벌은 사라짐
이따 적당한 체벌과 적당한 교육으로 학업성취도가 가장 높았음.
2013년도 이후부턴 교권이 십창나서
사회화 교육이 불가능해짐.
즉 단체생활에 적응을 못하는 면제새끼들이 양산된거임.
이런 면제새끼들이 수업도 안듣고 하다보니 학업성취도가 90년도 이전으로 퇴화해버림
지금 교사가 꿀빤다 뭐다 했는데
꿀빤 교사 세대는 교장교감 혹은 이미 은퇴해서 더이상 안남아있다 ㅋㅋㅋㅋㅋㅋ
80년대에 30대 선생이면 지금은 70대 노인이고
2000년대 30대 선생이면 지금은 55세쯤 은퇴 얼마 안남김.
2010년도쯤 선생된 새끼들은
매질해본적도 없고 애들이 말도 안듣고
가르쳐봐야 인방에서 철구나 신태일따라하면서 능욕하려 드니 선생질 좆같아진거 맞음.
당장 두세살 어린새끼가 반말 찍찍해도 좆같은데
20살 어린새끼 (매일봐야함) 가 응 니애미요 이지랄하고 반성문 쓰라고 하니까 아동학대로 고소당하고 이러니
학교가 교육기관이 아니라 엠창인생 가르치는 헤쳐리가 되버린거.
너 나 우리 그리고 애키우는 애미 애비 입장에서 솔직히 교사 자살하던 말던 알빠노인데
학부모 입장에선
병신 애미 밑에서 자란 한국어도 잘 못하는 병신 새끼가
아무것도 못하는 교사 밑에서 자기 자식이랑 같은반 되어있는게 싫은거고.
애 낳지도 않은(못한) 병신들은 아직도 80년대 교사 생각하면서 쉐도우 복싱하는거고
병신 애미 입장에선 우리자식은 귀하단말이에요 왜 우리 애새끼 괴롭혀요 ㅇㅈㄹ이고
학생 입장에선 수업시간에 옆자리 새끼한테 처맞아도 뭐라해주는 사람이 사라지니까 좆같음
교사입장에선 아무것도 안했는데
개 븅신 하층민 부모 자식새끼가 쌍으로 주변사람 괴롭히고 나한테도 지랄하니까 좆같은거
서로의 입장이 다 달라서 싸우기 딱 좋아서 주목받은거지 여교사 자살이고 나발이고 사실 교육제도만 정상이었으면 아무도 관심 안줬다.
네줄요약
1교사 자살은 겉으로 드러난 현상이고
2실제론 교육제도 십창난게 문제
3꿀빨던 교사들은 교장 교감하거나 은퇴해서 아직도 꿀빨고
4신임교사는 애들 패본적도 없는데 학교 현실 모르는 결혼도 못한 새끼들한테 쉐도우 복싱 당함
이거 맞다. 그리고 대체 시스템 안만들고 손발만 묶은 전교조교육감 학생인권조례가 크게 한몫함.
ㅇㅇ 그거 제정되고 나서 임용된 교사들이 이제 고통받고있는거. 교권 추락 문제가 아니라 사회화 교육이 십창나서 학교가 아니라 병신 양성소가 되버린거지 - dc App
좌파, 전교조들이 교육계 꽉잡고 있는데 바뀌겟냐 안바뀌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