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거지같은 직장이라도 계속 다녀야하고
퇴사하고싶어도 쉬는건 안되고 무조건 이직을 해야하나?
집에서 같이 살고있는 당신네들은 노력하는게 뭔데
나한테 이래라저래라냐? 본인들은 노력 열심히해서 14년경력 10년경력 다 까먹고 주6일 300만원 벌어오나?
본인들이 공부하면 실패하고 내가 전문직공부를 성공해야만 하나?
나도 좀 쉬고싶다 본인은 ㅈ만한 기능사시험 보겠다고 1년을 쉬면서 학원다니며 꿀빨때 나는 재경관리사 3주 독학으로 땄다. 본인은 기능사 1년걸리면서 나는 20대안에 세무사 합격하길 원하나?
22살에 돈벌다가 퇴사해서 좀만이라도 쉬고싶다는데 그게 그렇게 이기적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