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이런거는 후회 좆도 없음 걍 부모님 강요에 못이겨 억지로 공부해서 빡대가리로 지잡이라도 대학들어 갔는데 솔직히 공부 하나 안하나 좆소에서 연봉 비슷할껀데 걍 내가 하고 싶은거 하고 후에 남들보다 뒤쳐져도 그려러니 할텐데 인생 돌이켜보면 전부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서 살아온것 같아서 후회됨... - dc official App
뭘하고싶었는데 - dc App
중학생때 공부하기싫다고 관광고 가서 요리자격증 따고 졸업하자마자 요리나 배워서 가게나 차리고 싶다했는데 아버지한테 개처럼 쳐맞음 - dc App
나도 만화가 되고 싶었는데 접었다..
요리?자영업? 둘다개같이빡셈 부모한테감사하며살아라
글 요지를 모르네 - dc App
앞으로 60년을 니 자의로 살면 되잖아 흘러가버린 시간은 어쩔수 없는거니 잊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