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회사 이력서 넣어서 면접을 봤거든
회사 도착해서 사장보고 면접을 보는데 구라안치고 4분도 안지나서 면접 끝났다...
대충 면접 내용은 이럼
1. 회사 도착 후 사장보고 면접 시작 -> 이력서 훑어보는데 1~2분 소요
2. 뭐 별다른 얘기 없이 1~2분 지나고 면접 끝났으니 집에 가라네
지들이 어떤일 하는지, 급여, 회사에대한 설명 아무것도 없었고 하는 얘기가
합격하면 1주일 안에 연락주고 불합격이면 연락 안주겠다 이게 끝임 ㅋㅋㅋ
이거 내정자 뽑아놓고 보험용으로 불른건지
내입장에서는 편도 10km에 왕복 30~40분 소비한건데 지금 생각해보니 존나 빡치거든
신고도 못하고 어케 복수할 방법 없을까?
사장이 직접 면접보는 개좆소에 복수를 어케하노ㅋㅋ
ㅅㅂ 지금 생각해보니 존나 억울하고 열받아서 ㅋㅋ 어떻게 엿먹이고 싶은데 암튼 너무 억울하다
개좆소에서 급여 회사설명 없는건 일상이라 억울해할필요없다이기
좆소 사장 입장에서 '이새끼는 궁굼한게 없나?' 급여나 이런거 왜 안물어보지? 보인 업무 왜안물어볼까? 이럴수도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