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들어온지 8개월 좀 넘었는데 밥먹을때마다 저렇게 먹음 우리가 남녀성비 거의 반반이고 나이대도 다 비슷해서 밥먹으면서 일상대화하는 분위기인데 혼자 저렇게 폰에서 절대 눈안떼고 입에 뭐넣을때도 폰에 눈고정해두더라 그래서 먹다가 음식 흘리기도 하고.. 나랑 3살차이인데 다같이 식사할땐 폰 적당히보라고 해도됨? 개인행동을 어디까지 교정해줘야하는지 감이안잡힘
그냥 냅둬라 어차피 얼마 안가 나가거나 짤릴새끼니까 깊게 대해주지마라
친한사람 없어서 그런거아님? 말붙이긴 8개월째라 늦은거같다 생각하고
친한 사람이 없으면 폰 볼게 아니라 친한사람을 만들게끔 노력하는게 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생활 기본도 모르고 알려고도 안하면 오래 못갈거 뻔히 보이니까 걍 아무말 안해주는거고
내성적인 애들은 그런거안하더라 ㅇㅇ 그러다 적응못하면 알아서 나가던데
내성적이긴한데 식사중에 말걸면 단답만 하고 다시폰만봄.. (00님은 어제저녁에 뭐먹었어요 / 안먹었어요 ) 이런대화만 8개월째야
우리회사도 저렇게 밥먹는새끼들 있는데 ㅋㅋ
무시
밥 먹을땐 좀 냅둬라
걍 냅두고 일도 가르쳐주지마
냅두고 일도 가르쳐주지마 너도 일개 실무자인데 뭘 일까지 가르쳐주고 앉았음 각자 자기월급 알아서 버는거지
코인 단타면 ㅇㅈ ㅋ
요즘 다 저러고 먹더라
군대에서도 저러고 먹는데 사회나와서 안그러겟냐 ㅋㅋ
가족도 아니고 그냥 냅둬라 지가 먹고싶은데로 먹는거지 저렇게 먹는다고 니한테 피해주는거도 아니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