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과 막 졸업했을때 심리치료쪽 경험삼아 잠깐 알바한적있었는데

개폐급 15살짜리 adhd 좆중딩년 할머니랑 엄마랑 상담옴

셋이서 상담사랑 상담하다가 마무리쯔음에 상담사가

중딩보고 엄마한테 하고싶은말 해보라고 했는디

좆중딩이 엄마보고 느금마 십창년이라고 함

옆에 할머니 표정이 압권이였음.


구라같겠지만 실화고 그외에 몸팔고다니던애 (남자중딩이엿음)

등등 골때리는 급식들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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