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개씹년이 오피스텔 건물 1층 편의점 앞에

잠옷입고 주저앉아서 쳐 울고 있다가

지나가는 남자한테 저지랄하면서 시비 검


한 5m 떨어진 위치에서는

미친년땜에 쪽팔려서 그런지 남친 추정 남자가 피해서

존나 답답하단 표정으로 쳐다보는 중



그년이 말걸줄은 몰랐던

지나가던 남자 존나 주춤하고



그 뒤쪽에서 편의점을 향하던 남자들 전부 다른쪽 출구로 방향 바꿈




개병신같은년이 무슨 소릴하는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