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외국 니그로 흑인 말하는 것임.
교환학생, 어학연수, 외국계 기업 인턴 등등 하면서
흑인 여자를 종종 접했는데, 하나같이 똑같은 습성이 있음
1. 존나 당돌한 '척' 함
블랙팬서 옆에 붙어있는 흑인 대머리 따까리년 있잖아 오코예인가 오코넛인가
딱 그런 느낌임
'나는 불의를 보면 못참고, 존나 할말은 하며, 당당하다'는 컨셉을 존나 강하게 밀고 감.
근데 이게 존나 과함.
2. 냄새가 존나 남
이건 걍 흑인 종특인것 같음
말로 표현할수 없는 존나 케케한 냄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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