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의식 드립치는거 속상함.
지금 30대초중반 2000대받든 3000대받든 인생 안망함.
우리집도 개씹창가난해서 나 초딩때까지 네가족이 단칸방 살았는데, 우리아빠 시벌 IMF로 회사 부도나서 공공근로하고 엄마 30초반에 우유배달하고
근데 걍 나중에 누나나 나나 둘다 대학 그럭저럭 가고 취직해서 잘살음.
그런거 생각해보면 다들 직장있고 일 열심히 하면서 뭔 그리 패배의식이 심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