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캐드 이용해서 설계하고 뭐 이런일 한다던데. 원래 경력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 뽑는데 지원자가 나밖에 없어서 신입으로 뽑아서 해볼 의향 없냐고
물어보던데 . 배워볼만 한가요?
배워볼만은 한데 양산형은 존나 노가다임. 캠이 쓰는 장비가 mct인지 cnc인지 모르겠지만 수량 맞출려면 기계 쉬지않고 돌려야함
그 컴퓨터 이용해서 하는 업무가 대부분이라고 하던데 현장직이 아니라 사무실에서 하는 업무는 대충 어떤지...
나두 캐드캠인데 사무실에서 일함. 장비들도 온도 맞춰야해서 에어컨있는 실내임. 내경우는 스캐너로 스캔하구 캐드로 디자인한뒤 stl파일만들어 cam 프로그램에 넣어서 5축밀링머신에 돌림..
뭔 소리인지 모르겠는데 뭔가 ㅈㄴ 전문적인 느낌이 드네.. 섣불리 도전했다가 벽 느끼고 추노할까봐 겁나는데 초보도 할만한 난이도 업무임?
한명이서 전체 다할려면 경력자라야 가능하구.. 대개 신입이면 한파트 담당해서 간단한 업무만 하게함.. 스캔만 하게 한다던가 디자인만 하게 한다던가 캠 돌리는거만 하게 한다던가.. 좀 하다보면 단순업무임.
3~6개월 정도만 고생하면 이후에는 단순반복이라 지긋지긋함
100명넘는 중소도 설계직으로 가도 현장직이랑 병행할수 있음?
배워볼만은 한데 양산형은 존나 노가다임. 캠이 쓰는 장비가 mct인지 cnc인지 모르겠지만 수량 맞출려면 기계 쉬지않고 돌려야함
그 컴퓨터 이용해서 하는 업무가 대부분이라고 하던데 현장직이 아니라 사무실에서 하는 업무는 대충 어떤지...
나두 캐드캠인데 사무실에서 일함. 장비들도 온도 맞춰야해서 에어컨있는 실내임. 내경우는 스캐너로 스캔하구 캐드로 디자인한뒤 stl파일만들어 cam 프로그램에 넣어서 5축밀링머신에 돌림..
뭔 소리인지 모르겠는데 뭔가 ㅈㄴ 전문적인 느낌이 드네.. 섣불리 도전했다가 벽 느끼고 추노할까봐 겁나는데 초보도 할만한 난이도 업무임?
한명이서 전체 다할려면 경력자라야 가능하구.. 대개 신입이면 한파트 담당해서 간단한 업무만 하게함.. 스캔만 하게 한다던가 디자인만 하게 한다던가 캠 돌리는거만 하게 한다던가.. 좀 하다보면 단순업무임.
3~6개월 정도만 고생하면 이후에는 단순반복이라 지긋지긋함
100명넘는 중소도 설계직으로 가도 현장직이랑 병행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