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회사로 갈수록
시야가 넓어져서 자꾸 비교하게되고
내가 초라해진다...

근데 중소땐 다 고만고만하고
풀도 좁아서 그 생활에 안정하게됏음...

행복은 진짜 내 안에 있다는게 맞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