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수 2천명 정도되는 좆견?인데

교대직으로 들어와서 교대 근무하다가 전기기사,소방기사있는거보고 시설선임 해달라고함.

교대근무 하다가 이거 평생하면 목숨날라갈거 같아서 수락했고

워라밸이 좋아서 엄청 만족하고있었음
(8to5인데 2시까지 설렁하면 콜만받으면 끝 이후 자유시간)

원래는 TO가 2명인 자리였다는데 나혼자함. 사람안줌..
전에 시설 2명이 개폐급이였다함

그러다 3년정도허니까 교대하는 친구들보다 연봉 1천적고 승진이 안되고 격주로 토요일도 나와야해서 최근 스트레스받았음..
(동기들 연봉 5500정도 나는 4500)

그래서 이번 6월에 교대직군으로 보내달라고해서 인사부장 승인받아서 교대갈 생각하고있었음.

일주일전에 상무가 전화옴

상무:임금적지만 교대안하는거 크고 우리가 사학연금들어있는 곳이니까 길게 보고 다녀야지 돈만보면 그런생각 할수있다.

나:길게봐도 급여가 오른다는 생각이 좀 없다. 승진도 잘 안될것 같다. 팀원이 나혼자라 외로움 느낀다..

상무:우리 호봉제라서 매년 1프로 오르고 거기다가 노조임금협상으로 매년 2-3프로 오르니까 장기적으로 보면 좋다. 박프로(시발 진짜 이렇게 부름) 빈자리 메꿀 사람 찾기 쉽지않다.
교대직군가면 못돌아온다. 잘생각해라.. 주절주절

나:일단 생각해보겠다.

다음주에 면담한번더있는데 어떻게할지 지금도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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