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업하는 과장쌔기가 나한테  너 일없다고  6시 정시에 가는게 맞냐며 수습기간이면 뭔가 얻어갈생각을해야지 벌써부터 집갈생각을 하냐

남아서라도  부족한거잇으면 보충하면서 열심히 할생각이지

  옆부서 새로들어온 경력수습사원은 맨말 야근하는데

닌야근하고 열심하는모습을 못봣다고함

라떼는 남아서 열심히 햇는데 참 이러면서 너그러다가 우리가 너 정직원 안시켜주면 어떻하게? 나한테 개지랄함

이거 뭐 해고협박임??

그러면서 목업 과장 대리쌔기가 나 6시에 집가는거 꼴받아서 그런지 오늘 일부러 8시30분까지 잔업시킬려고 일거리 주고 대리가 나한테 뭐 너 약속없잖아?


오늘 8시30분까지 야근해야지

이러면서 내가 8시 30분은 좀 그런데요? 이러니 야이 시발아 너 말대꾸하냐며 뭐 8시 30분 그런데요? 라면서 너 일배우기 싫냐고 이러면서 뭐라함

과장은 앞에 그거보고  실실 쪼개고  결국 나는 빠져나오지도 못하고 병신같이 야근해버림.. 진짜 수당이라도 주면 참고 하겟는데 포괄임금제라 수당을 안주니

  그게 ㅈㄴ개빡치고 억울하고 답답함.. 돈이 급해서 수습기간까지 참고하는데 이번달 19일에 끝나는데 그냥 내일 그만둔다고 말할까 함.. 

같이 들어온 형이랑 같이햇는데 이형은 이게 당연하다는 표정으로 지금은 우리 초짜라 최저받지만 좀만 참고하면  시간 지나면 돈올려줄거라 희망사항 하고잇음 진짜 옆에서 볼때마다 개병신같고 답답해죽겟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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