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직했음...

전에 다니던 회사는 그냥 설계사무소여서 그냥 일정에맞춰서

설계하고 도면 던지면 끝이었거든?? 뭐 수정 조금 하고

근데 여기는 장비만드는곳이긴한데

무슨 셋업출장을 가고

현지 출장(해외)까지 쫓아가서 대응을 해줘야 한다네???

물론 면접볼때는 결혼도 안했는데 갈 수 있습니다 하긴했는데

막상 내년에 캐나다 갈것같으니까 이게 또 존나 좆같네 ㄹㅇ....

돈은 물론 더 주긴하는데 안받고 안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