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샤워장 두개인데원래 안쪽 샤워에서 씻고 오라고하거든근데 갑자기 같이 씻자고 하는거임뭔 개씹소리냐고 드가서 씻으랫는데나보고 엉덩이 안 씻는다면서 지가 씻길거라는거임… 씨발 그래서 시발 진짜 개굴욕적으로 벽에 넘어지지 말라고 내가 달아놓은 손잡이 잡고 무슨 치매노인 샤워시키는거 마냥 슥삭슥삭 당햇다꼴리지도 않고 진짜 딱 그 느낌이엿음 요양병원에 사지불구 환자 씻기는 간병사 씨발
안마방가면 기집들이 머리감겨줄때 기분좋던데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