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5인미만 ㅈ소임.

잘생긴건 아닌데 키183에 술집에서 번호 몇번따여본 와꾸임.

일단 상사나 직장동료들이 잘해줌.

거래처 직원처음보면 대부분 이새끼는 뭐지? 왜 여기있지? 반응인데 잘해줌.
같이 일하는 동료한테는 싸가지없음.

거래처 경리가 잘해줌.
나이많은경리면 처음 보는데도 농담 ㅈㄴ 침.
젊은경리는 커피타주던가 음료수 등 간식거리 잘줌.

상사가 거래처미팅자리에 많이 데려감.

딱히 큰장점은 없는거 같은데 일단 사람들이 상냥하게 대해주는 거 빼고는 딱히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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