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좆소갤러들아.
대전에 사는 좆소들에게 삶에 지혜를 주려고 한다.
대전에서 원룸이나 투룸 자취하면 빌라에 00주택관리라고 붙어 있는곳이 많을거다.
너네 이사갈때돈 뒤지게 뜯기기 싫으면 입주할때 꼭 사진 찍어라.
진짜 사소한거 하나하나 사진 다 찍어라.
벽지부터 시작해서 가구나 가전재품 하나까지 모두 사진 찍어라.
내가 주택관리 업체에서 일해봐서 안다.
쓰레기 건물주들은 세입자 이사 나갈때까지 빨아 먹으려고 하는 놈들있다.
그런 놈들은 이사나갈때 사진 안찍혀 있으면 다 변상하라고 한다.
물론 건물주가 직접 세입자한테 안한다.
주택관리업체 기사들한테 개지랄한다.
그럼 주택관리업체 기사들은 건물주랑 사무실한테 좇같은 소리 듣기 싫으니까 세입자 쥐어짜고 욕하고 지랄하고 한다.
그리고 고장난거 수리할때 5천원짜리 만원에 세입자한테 받아먹는다.
심지어 벽지 손톱만큼 뜯긴거 딱풀 발라서 땜방하면 될거 벽지 1롤 가격에 도배업자 인건비까지 다 쳐받는다.
그리고 주탹관리 기사가 돈 꿀꺽하고 벽지는비슷한 색상 딱풀 발라서 매꾼다.
아니면 최소한 도배엊자 부르는 경우애도 몇만원 더 청구해서 기사가 돈 때먹는다.
그러니까 꼭 이사들어가면 사진 잘 찍어라.

그리고 대전에서 일자리 없다고 절댜 주택관리업체 들어가지마라.
세입자 돈 뜯어낼라고 뒤지게 싸우고 스트래스 받고 가좆같은 회사애서 갸돼지처럼 일하게 될거다.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