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투자도 해보고 새로운 업체도 뚫어보고 당장 돈 좀 못벌어도 사람 마음 열어놔야 다음에 또 거래할 수 있고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나랑 반대성향인 사람은 새로운거 안하고 무조건 기존에 해오던 루트대로만하고 새로운거 알아볼 생각 안하고, 좀 어느정도 유연하게 해결할 수 있는걸 그냥 절대 안된다고만해서 서로 기분나쁘게 만들고
돈을 새로운 방식으로 벌려기보단 그냥 몇퍼센트 몇퍼센트 해서 눈앞에 이득만 보려고하는거같은데 내 기준에서 진짜 답답함
근데 그래도 이렇게 같이 일하는게 서로 보완되는거겠지 하면서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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