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서빙 알바 할때인데


사장이 맨날 30분씩 늦게 퇴근하는 것도 돈 안주고


노력을 하라마라 쓸데 없이 인생 조언 하길래


그집 무남독녀 딸래미 꼬셔버림


사장 앞에서는 굽신대고 뒤에 창고가서는


여친년 가슴 주무르면서 희열을 느낌 ㅋㅋㅋ


근데 헤어질 타이밍을 못잡아서


알바 그만두고 직장 취업해서도 만나다가


결국 결혼까지 하게됨


생각해보니 복수는 커녕 오히려


내가 당한거나 마찬가지긴하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