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때마다 와서 나만보면결혼언제하냐애 왜 안낳냐이지랄하는데날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도 아무소리 안하는데땡전한푼 줘본적없는 고모부새끼가 자꾸 지랄인지 모르겠음친척새끼들은 대체 왜이러냐?
친척집 왜감 병신임?
울집이 큰집이라 친척들이 와...
그때 여행가면됨
추석때 제사지내는데 내가 장손이라 어디 못감 시발 장손 이거 왜있냐?
그냥 일단 해외여행 잡고 간다음에 집에 통보해라
제사는 이제 지내지말자하고
패드립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