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선 내가 다닌 회사 모두 ㅈ소야!! 라곤 했지만

찐 ㅈ소는 다르긴 했음

내가 다녔던 회사 연매출


1. 50억

2. 800억

3. 3000억

4. 9000억


중에 1번 저기 제일 짧게 다니긴 했지

첫회사이기도 했고

머학 졸업후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갔던

"난 이런데 들어가야 하나보다"하고 들어갔던

그런 회사


우선 노총각이 많다는것

뒤로 가서 회사가 좀더 나아지고 급여도, 복지도 좋아지고 하면 오히려 노처녀가 많아짐

노총각은 적어짐


그리고 사람들의 생각이 부정적이지 않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많다는것

대화를 하다보면 ㅈ소에서는 실제대화가 마치 디씨같아

"그거 아닌데?" "너가 ㅂㅅ 인건데?"

이런식으로 일단 덮어놓고 까고 봄

하지만 어느정도 조직도 커지고 사람들의 사정도 여유로워 져서 그런가 

긍정적인 마인드가 느껴지고 열린 대화가 많음


지금은 나도 창업을 해서 따로 회사를 꾸려나가고 있지만 

ㅈㅅ여도 조직원들이 긍정적으로 생각을 할수 있게 하는데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조직을 좀먹는 경우가 워낙에 많아서

신경을 안쓸수가 없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