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선 내가 다닌 회사 모두 ㅈ소야!! 라곤 했지만
찐 ㅈ소는 다르긴 했음
내가 다녔던 회사 연매출
1. 50억
2. 800억
3. 3000억
4. 9000억
중에 1번 저기 제일 짧게 다니긴 했지
첫회사이기도 했고
머학 졸업후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갔던
"난 이런데 들어가야 하나보다"하고 들어갔던
그런 회사
우선 노총각이 많다는것
뒤로 가서 회사가 좀더 나아지고 급여도, 복지도 좋아지고 하면 오히려 노처녀가 많아짐
노총각은 적어짐
그리고 사람들의 생각이 부정적이지 않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많다는것
대화를 하다보면 ㅈ소에서는 실제대화가 마치 디씨같아
"그거 아닌데?" "너가 ㅂㅅ 인건데?"
이런식으로 일단 덮어놓고 까고 봄
하지만 어느정도 조직도 커지고 사람들의 사정도 여유로워 져서 그런가
긍정적인 마인드가 느껴지고 열린 대화가 많음
지금은 나도 창업을 해서 따로 회사를 꾸려나가고 있지만
ㅈㅅ여도 조직원들이 긍정적으로 생각을 할수 있게 하는데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조직을 좀먹는 경우가 워낙에 많아서
신경을 안쓸수가 없더라고
세줄요약안하네 좆병신년 ☆水GO~☆
복지 필요없고 돈많이주면 그게 복지임 ㅋㅋ 돈 적게주면 부정적이게 되는거임
직원 월급을 까지 않고선 판단이 불가능하다 - dc App
긍정적인 사고는 받는 월급에서 나오지 ㅋㅋㅋ 사장이 할 노력은 월급 올려주는것 밖에 없다
이거 맞는말이지.. 머 남의 일까지 하네.. 누구는 업무량이 작은데 나는 많네 이런 불만들 돈으로 싹 무마가능하지
그렇구나 그냥 알것 같아
와 인마 사업가네 어케했냐